[스탠소프/Stanthorpe] 희망인가?

애들레이드에서 브리즈번으로 향하는 하늘, 그 위에서

스탠소프의 심볼과 같은 우체국과 시계탑

워홀러들의 메카 Best Agency

Host 인 Karen이 산책하며 소개해준 주변 농장의 모습

참 많은게 흘러갔다.
애들레이드에서
브리즈번으로
브리즈번에서, 현재 스텐소프로 오기까지
비행기를 타고, 버스를 타고, 오일쉐어를 얻어 타고, 집을 구하고…
계약을 하고…

비행기 티켓사랴, 버스 타랴, 오일쉐어 구한다고 연락하랴, 집 얻기위해 정신없이 연락하랴
딸기 트리밍철인 스탠소프에, 방 구하랴.

쉽지 않았다.
그래도 될 일은 될 모양인건지
무사히 도착했고, 원했던 농장에 취직도 되었다.
세컨비자를 얻을 수 있는 기본적인 바탕은 다 마련이 된 것.

다만 이동수단이 애매모호하긴 하다.
현재 안면을 튼 Matteo 커플과 Shift 만 같게 주어진다면, 오일쉐어를 같이 다닐 수 있을텐데.
애매애매하다.

주말 동안, 마음을 좀 안정 시키면서, 추억도 쌓으면서
농장까지 출퇴근할 방편을 좀 준비하고
월요일 첫 출퇴근을 준비해야지.

Sweet Strawberry Runners 농장, 유명하다.

Information session 시간

어떻게 될지는 두고 볼 일이다.
다가 올 사건들에 감사할 준비를 해야지
감사하는 것
긍정하는 것

타지에서 살아남는 가장 강력한 무기 아닌가
웃음과 더불어

아무리 아프고 힘들고 고된 시간 속에서도
긍정할 수 있는 마음이 주어지길 고대해본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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